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Dior Beauty)의 새로운 디올 어딕트(DIOR ADDICT) 2026 캠페인에 블랙핑크 지수가 다시 등장했다. 눈부신 광택과 생기 있는 컬러로 대표되는 ‘글로우’ 무드를 지수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며, 메이크업과 향이 하나로 이어지는 새로운 어딕트 유니버스를 완성했다.

NEW 어딕트 라인: 메이크업에서 ‘향’까지 확장

이번 시즌 가장 큰 변화는 어딕트 라인이 립 메이크업 중심에서 향수 카테고리까지 함께 확장되었다는 점이다.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은 16가지 컬러 팔레트를 3가지 피니쉬로 선보이며, 디올 어딕트 향수는 3종으로 라인업이 구성됐다.
지수가 말하는 ‘디올’과 ‘진짜 나’

지수는 디올 어딕트가 그리는 여성상을 ‘솔직하고 당당한 여성’으로 표현했다. 무대 위에서도 카메라 앞에서도 ‘완벽함’보다 ‘진짜 나’를 보여주려 한다는 그의 태도는, 그 자체로 어딕트의 메시지와 닮아 있다.
캠페인 현장: 안야·윌로우와의 시너지

지수는 안야 테일러 조이와 윌로우 스미스의 서로 다른 분위기가 오히려 캠페인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차분하고 우아한 존재감, 자유롭고 통통 튀는 에너지가 한 공간에서 공존했고, 서로를 존중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빛나게 해주는’ 현장이 인상적이었다고.
지수가 고른 립 글로우 오일 컬러

지수가 “항상 가방에 들고 다니고 싶다”고 꼽은 컬러는 077 로지 캔디다. 화사한 팝 핑크 컬러가 포인트이며, 001 핑크 역시 투명한 핑크 톤으로 TPO를 가리지 않아 자주 사용한다고 밝혔다.
아침 루틴
지수는 요즘 아침에 ‘스트레칭’을 꼭 한다고 말했다. 목과 어깨를 풀어주며 몸을 가볍게 깨우지 않으면 쉽게 다칠 수 있어, 하루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몸을 움직인다고 전했다.
지수가 남긴 한마디
“내 삶의 루틴을 찾고 놓치지 마세요.” 지수는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길 바란다며, 팬들에게 ‘자기만의 루틴’을 지켜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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