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데미안 허스트전> 관람료 8천 원으로 인상…얼마까지?

jay

데미안 허스트전 관람료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올해(2026년) ‘국제 거장전’으로 열리는 <데미안 허스트전> 관람료를 8,000원으로 인상한다. 같은 ‘국제 거장전’ 라인업인 8월 <서도호전>도 관람료가 8,000원으로 책정됐다.

데미안 허스트전 관람료

결론: 얼마까지 오르나?

이번 인상에서 핵심은 “국제 거장전 티켓이 8,000원”이라는 점이다. 기존 일반 관람료(2,000원)는 유지하되, 대형 해외전 등 특정 기획전에 한해 차등 요금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작년 론 뮤익전과 비교하면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해 <론 뮤익전> 관람료를 5,000원으로 책정한 바 있고, 이를 기준으로 보면 이번 8,000원 책정은 5,000원 대비 약 60% 인상으로 해석된다. 또한 지난해 ‘론 뮤익’ 전시는 94일 동안 533,035명이 관람한 기록이 보도됐다.

왜 올렸나: “운송비가 70%”

관람료 인상 요인으로 미술관이 직접 든 이유는 해외 작품 운송비 부담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 데미안 허스트 전시 예산 약 30억 원 가운데 운송비가 7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관람 팁

  • 국제 거장전(데미안 허스트·서도호)은 8,000원으로 올라가지만, 일반 관람료는 2,000원으로 유지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 MMCA는 사회적 약자·청년층 대상 무료 관람 정책은 유지한다는 입장을 함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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