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푸바오가 온다? 한·중 판다 추가 대여 논의

jay

푸바오 러바오 아이바오 에버랜드 판다 중국 논의

푸바오가 떠난 뒤, 한국에 새로운 판다가 추가로 올 가능성이 다시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판다 추가 대여’ 방안을 실무선에서 논의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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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합의가 있었나

정상회담 이후 한·중 환경 당국은 판다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을 심화하는 데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논의 범위는 판다 공동 연구를 넘어 보호지역 관리, 야생동물 보호 등 환경 분야 전반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디올-펜디처럼 ‘연결고리’가 있나?

이번 이슈의 연결고리는 ‘한·중 판다 협력의 역사’다. 한국과 중국의 판다 협력은 2014년 시진핑 주석 방한 당시 공동성명에 ‘판다 공동연구 지지’가 포함되며 본격화됐고, 이후 실무 협의를 거쳐 2016년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한국으로 들어왔다.

현재 한국의 판다 현황

현재 한국에는 에버랜드(경기 용인)에서 아이바오·러바오와 2023년생 쌍둥이 판다 등 총 4마리가 사육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푸바오는 협약에 따라 2024년 중국으로 반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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