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총괄 연출한 호텔 ‘팔라초 탈리아’가 개관했다
로마 중심부의 16세기 팔라초가 ‘팔라초 탈리아(Palazzo Talìa)’라는 이름의 호텔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 프로젝트는 루카 구아다니노(Luca Guadagnino)의 스튜디오가 참여한 첫 호스피탈리티 작업으로 소개되며, 그의 미장센 감각이 공간 전반에 녹아든 것이 특징이다. 16세기 팔라초의 ‘새로운 생’ 팔라초 탈리아는 원래 16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오랜 기간 ‘학교’로도 사용됐던 이력이 있는 공간으로 알려졌다. 리노베이션 과정에서는 과거의 흔적(프레스코 등)을 지우기보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