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데미안 허스트전> 관람료 8천 원으로 인상…얼마까지?

데미안 허스트전 관람료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올해(2026년) ‘국제 거장전’으로 열리는 <데미안 허스트전> 관람료를 8,000원으로 인상한다. 같은 ‘국제 거장전’ 라인업인 8월 <서도호전>도 관람료가 8,000원으로 책정됐다. 결론: 얼마까지 오르나? 이번 인상에서 핵심은 “국제 거장전 티켓이 8,000원”이라는 점이다. 기존 일반 관람료(2,000원)는 유지하되, 대형 해외전 등 특정 기획전에 한해 차등 요금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작년 론 뮤익전과 비교하면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해 <론 뮤익전> 관람료를 5,000원으로 책정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