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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총괄 연출한 호텔 ‘팔라초 탈리아’가 개관했다

    루카 구아다니노가 총괄 연출한 로마 호텔 팔라초 탈리아 개관

    로마 중심부의 16세기 팔라초가 ‘팔라초 탈리아(Palazzo Talìa)’라는 이름의 호텔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 프로젝트는 루카 구아다니노(Luca Guadagnino)의 스튜디오가 참여한 첫 호스피탈리티 작업으로 소개되며, 그의 미장센 감각이 공간 전반에 녹아든 것이 특징이다. 16세기 팔라초의 ‘새로운 생’ 팔라초 탈리아는 원래 16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오랜 기간 ‘학교’로도 사용됐던 이력이 있는 공간으로 알려졌다. 리노베이션 과정에서는 과거의 흔적(프레스코 등)을 지우기보다, … Read more

    베니스에서 건축가 알레시아 가리발디와 함께한 베니스 여행

    이태리 이탈리아 베니스 건축가 알레시아가리발디 여행 미식 산택 예술 감각 인테리어 미술 예술

      주데카 섬에서 살짝 물러나 바라본 베니스. 자테레, 산타 마리아 델라 사루테 대성당의 탑과 두 개의 돔, 그리고 생 마르크 종각. 밀라노 출신 건축가 알레시아 가리발디는 베니스에서 자신만의 균형점을 찾았다. 유산과 전통, 장인의 노하우, 컨템퍼러리가 공존하는 곳. 마치 그녀의 심장과 같은 박동으로 함께 뛰는 도시에서. 산 폴로–도르소두로: 클래식과 컨템퍼러리의 첫 만남 프레미아타 파스티체리아 리차르디니 1772년부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