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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오 비탈레의 첫 베르사체: 근본으로 돌아간 대담한 혁신

    베르사체 컬렋션 데뷔 디자이너 다리오비탈레 명품

    도나텔라 베르사체(Donatella Versace)가 28년간 지켜온 수석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자리에서 물러난 후, 패션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다리오 비탈레(Dario Vitale)의 베르사체 첫 컬렉션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26 봄/여름 컬렉션은 하우스의 뿌리인 지아니 베르사체(Gianni Versace) 시절의 대담한 에너지를 현대적인 언어로 완벽하게 재해석하며 ‘뉴 베르사체’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신성함과 관능의 공존: 피나코테카 암브로시아나 쇼가 열린 밀라노의 피나코테카 암브로시아나(Pinacoteca Ambrosiana)는 … Read more

    2025 밀라노 가구 박람회 #2 패션 하우스와 함께한 디자인 이슈 총정리

    밀라노 디자인 가구 박람회

    4월 8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25 밀라노 가구 박람회(Salone del Mobile)에서는 가구 디자인을 넘어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이슈가 주목받았습니다. 에디터가 직접 선정한 패션 하우스들의 주요 전시와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프라다, 움직임과 인프라를 조명하다 프라다(Prada)는 ‘In Transit’을 주제로 열린 ‘프라다 프레임’ 심포지엄을 통해 사회적 이동과 인프라를 조명했습니다. 장소 역시 특별했죠. 복원된 1950년대 아를레키노 열차와 밀라노 중앙역 파딜리오네 레알레 공간에서 … Read more

    도나텔라 베르사체, 28년 만에 CCO 자리에서 물러난다

    패션 경영 디자이너 베르사체

    베르사체의 새로운 장을 열다 베르사체(Versace)를 이끌어온 도나텔라 베르사체(Donatella Versace)가 28년 만에 수석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 자리에서 물러난다. 그녀는 1997년, 지아니 베르사체(Gianni Versace)가 세상을 떠난 후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취임, 베르사체의 유산을 계승하며 강렬한 색감, 대담한 패턴, 화려한 맥시멀 실루엣을 통해 이탈리안 럭셔리의 정수를 확립했다. 도나텔라는 오는 4월 1일부터 수석 브랜드 앰버서더 역할을 맡아, 베르사체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