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0만 석’ 새 경기장 프로젝트 책임자로 올림픽 레전드 임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구단의 미래를 뒤바꿀 ‘올드 트래포드 재개발’ 프로젝트의 수장으로 올림픽의 전설, 세바스티안 코 경을 임명했습니다. 2012 런던 올림픽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이끈 그가 이제 맨유 새 경기장 건설을 포함한 거대한 지역 재생 사업을 진두지휘하게 됩니다. ‘북런던의 웸블리’를 꿈꾸다: 10만 석 규모의 신구장 맨유는 지난 3월, 약 20억 파운드(약 3조 7천억 원)를 투입해 10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