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마르세유 꺾고 슈퍼컵 정상 4연패…이강인 결장
파리 생제르맹(PSG)이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OM)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는 쿠웨이트시티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렸고, 90분은 2-2로 끝난 뒤 승부차기에서 PSG가 4-1로 승리했다. 경기 흐름: 선제골→역전→극장 동점 PSG는 전반 우스만 뎀벨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들어 마르세유가 페널티킥으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PSG 수비수 윌리안 파초의 자책골로 마르세유가 리드를 잡았으나, 추가시간 곤살루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