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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현대미술관, <데미안 허스트전> 관람료 8천 원으로 인상…얼마까지?

    데미안 허스트전 관람료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올해(2026년) ‘국제 거장전’으로 열리는 <데미안 허스트전> 관람료를 8,000원으로 인상한다. 같은 ‘국제 거장전’ 라인업인 8월 <서도호전>도 관람료가 8,000원으로 책정됐다. 결론: 얼마까지 오르나? 이번 인상에서 핵심은 “국제 거장전 티켓이 8,000원”이라는 점이다. 기존 일반 관람료(2,000원)는 유지하되, 대형 해외전 등 특정 기획전에 한해 차등 요금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작년 론 뮤익전과 비교하면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해 <론 뮤익전> 관람료를 5,000원으로 책정한 … Read more

    “6만 원도 비싼데 또?” 파리 에펠탑, 수백억 적자에 입장료 또 인상되나

    프랑스 파리 에펠탑 여행 유럽 상징 입장료 인상 재정난

    프랑스 파리의 상징이자 전 세계 관광객들이 사랑하는 에펠탑이 심각한 재정난으로 인해 또다시 입장료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미 올해 한 차례 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누적되는 적자를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파리 시의회가 추가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140억 손실, 원인은? 프랑스 최고 감사원인 회계법원 보고서에 따르면, 에펠탑은 지난해에만 약 850만 유로(약 140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2031년까지 누적 적자는 … Read more